아마 많은 분들이 <데미안>으로 잘 알려진 작가 헤르만 헤세에 대해 들어보셨을 텐데요, 7월 이달의 도서는 그의 또 다른 역작인 <수레바퀴 아래서>입니다. <수레바퀴 아래서>는 헤르만 헤세의 유년 시절을 담은 자전적인 소설로, 비교적 그의 작가 생활 중 일찍이 쓰인 작품 중 하나입니다. 그의 유년 시절을 돌아보며 내 삶의 ‘수레바퀴’는 무엇일지, 그리고 어떻게 이겨내고 살아갈지 생각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🤗 ▶️ 솔잎 구독하고 <수레바퀴 아래서> 콘텐츠 보기